[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박성광과의 달달한 크리스마스 근황을 전했다.

8일 박성광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잰데?? 호..혹시 갖고싶은거라도"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과 이솔이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솔이는 "올해 산타는 1월 9일에 온대요 여보ㅜㅜ12월 25일에 오면 자가격리 2주해야된대"라고 애교섞인 말투로 박성광에 말했다. 그러자 박성광은 "여보 괜찮아 선물은 격리 안해도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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