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세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정주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통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의 세 아들은 모두 무언가에 열중한 상태다. 삼 형제 중 첫째와 셋 째의 손에 각각 리모컨이 들려 있는 것으로 보아 티브이를 시청 중인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셋 째의 열정적으로 리모컨을 조작하려고 하는 모습은 바람 질 날 없는 정주리 가정의 보통날을 짐작하게 한다. 삼 형제는 모두 정주리를 닮아 귀엽고 잘생긴 외모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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