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수 아내 우나리가 딸 제인 양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온라인수업 3일차 break time"라는 글과 함께 제인 양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 양은 코로나19 2.5단계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수업을 3일째 진행하고 있다. 쉬는시간에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제인 양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안현수는 과거 쇼트트랙 국가 대표로 전 국민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지만 빙상 연맹의 파벌 논란 때문에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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