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 인스타그램
준케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준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20분이야 오늘 STREAMING LIVE 반가웠어요 ♥ #멋있는척 #새앨범 나오는날이라 #수트 빼입구!"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케이는 슈트를 입고 세련되면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준케이는 큰 눈과 높은 콧대, 날렵한 턱 선으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눈부신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9일 미니 3집 '20분' 및 타이틀곡 '30분은 거절할까 봐'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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