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인간 크리스마스로 변신했다.
12일 오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m8시45분 방송가려고 미용실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미용실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경하고 있다. 빨간색 가디건에 치마, 부츠까지 인간 크리스마스로 변신한 서정희의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9일에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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