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이현이 두 딸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이러스를.....조심해야한다는...아이들....너무 슬픈이야기 다들....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소이현과 인교진의 딸 소은, 하은 양이 휴지로 코를 막고 쓰러지는 연기를 하고 있다. 현 시국을 담은 '바이러스' 언급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리게 만든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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