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인스타그램
차유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차유람이 코로나 확산에 난색을 표했다.

12일 당구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확진자 950명.....#이게진짜일리없어 #로나씨제발.... #코로나19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는 차유람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코로나야 제발 좀 가라!! 꺼져버려!!", "이제슬슬겨울날씨니 감기조심하세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차유람과 이지성은 지난 2015년 결혼해, 그해 딸을 출산했다. 또 지난 2018년에는 둘째를 득남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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