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함소원이 야식을 먹으며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10일 새벽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식 #첫라방"이라는 글과 함께 네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고기를 굽고 있는 함소원이 보인다. 이어 함소원은 소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둘째 계획에 대해 묻자 "둘째 가져야 되는데 이러고 있다. 맨날 허탕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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