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숙행이 동글동글해진 얼굴을 인증했다.

숙행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오른 외모 ~~~ 아니죠 ㅎㅎ 살오른 외모~~~ 입니다ㅎㅎ 아주 뽈살이 토실토실~ 아~ 그런데 얼굴에 살이 찌면 입술도 살찌나요? 덕분에 더 토실토실 ㅎㅎ 운동센터를 코로나 덕분에 멀리 했더니만 ㅜㅜ아파트 계단오르기 다시 스타트 해야겠네요! #숙행 #토실토실 #운동필요 #살오른외모#가수 #잠쉬어가도괜찮아 #내맘 #코로나가시리 #간만에셀카 #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숙행은 미소를 지으며 보기 좋게 동글동글해진 볼살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평소 완벽한 브이라인 얼굴형을 자랑했던 숙행은 얼굴에 살이 오른 거 같다며 운동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잡았다. 이에 팬들은 "살이든 물이든 미모는 미모",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숙행은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여러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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