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ON 모드! 일하러 가요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자태로 꾸안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늘씬한 체형으로 우월한 워킹맘의 자태를 뽐냈다. 출산을 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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