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선이 강력해 보이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독일인 남편과 결혼한 개그우먼 김혜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지만 너무 강력크~하다 내 과거 모습도 없애 줄 수 있니?ㅋㅋ"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몹시 언짢은 표정을 지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본인 스스로 굴욕적인 과거 모습이라고 느끼는 듯 웃긴 글귀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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