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쳐
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쳐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우아의 멤버 우연, 나나가 신인으로서 가장 나가고 싶은 예능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스페셜 DJ 래퍼 행주가 김신영의 자리를 대신했다. 3부에는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주이, 혜빈 그리고 그룹 우아의 멤버 나나, 우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행주는 "우아는 이제 데뷔 7개월 차인 신인"이라고 소개했다. 더해 "아직은 방송이 소풍 오는 기분일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우아 멤버들은 그렇다고 동의하며 방송 출연이 아직 "긴장되고 떨리고 설렌다"라고 했다.

이어 행주는 가장 나가고 싶은 예능 프로가 무엇인지 질문했다. 먼저 우연은 "'아는 형님', '런닝맨' 등 많은 예능에 나가고 싶지만, 가장 나가고 싶은 건 '문명 특급'이다. 재재님 너무 좋아요"라고 문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모모랜드 멤버들과 행주는 "역시 너튜브 세대"라며 관심사가 확실히 다른 것에 놀랐다.

더해 우아의 다른 멤버 나나는 "주간아에 나가고 싶었는데 최근에 소원을 풀게 되었다"라며 MBC 예능인 "'놀면 뭐하니?' '라디오 스타'에도 나가고 싶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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