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기 시원하게 굽고 샤워해야지. 냄새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코랄빛의 실키한 잠옷을 입고 있다. 샤워하기 전과 후 별반 차이 없는 변정수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신비로운 헤어컬러가 그에게 찰떡이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딸 유채원과 함께 E채널 '라떼부모'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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