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한때를 공유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남편에게 바통터치하고 오랜만에 산책하는데 하늘이 넘 아름답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산책로를 거닐다 찍은 하늘이 담겼다. 바쁜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즐기는 최희의 소소한 행복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