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예련이 딸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준비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아의 첫 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안 나지만 이렇게라도..집에서 매일 꽁냥꽁냥 우리 모두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이 딸 인아 양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 손으로 트리를 장식하고 있는 인아 양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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