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건희가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4일 송건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래에서 위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송건희는 사진과 함께 "11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건희는 마스크를 쓰고 방역에 철저한 모습이다. 송건희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 덕에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이 가려진다. 송건희는 깊고 시원시원한 눈매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송건희의 부드러운 눈빛이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송건희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플랫'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스카이캐슬' 영재 역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조선로코-녹두전', '쌍갑포차'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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