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나이를 잊은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자랑해 화제다.
1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들 셋이 오손도손 잘 놀고 있으니 엄마도 정보 공유 피드 좀 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39세 나이를 잊게 만드는 귀여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미의 화려한 동안 비주얼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는 딸 세명으로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막내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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