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막내딸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 보니 라오 생일을 축하하듯 온통 흰 세상. 새벽 6시부터 들떠서 일어나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아빠 깨워 엄마 자는 사이 풍선 다 불어놓고 준비. 엄마는 붙이기만 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전미라의 예쁜 막내딸이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집안에 탁구대가 있는 대저택 클래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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