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현숙이 셀카로 밝은 근황을 알렸다.
11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대기중 #간만에웨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촬영 대기 중 잠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웨이브로 멋스러움을 더한 세련된 헤어 스타일이 돋보인다. 밝은 모습의 근황에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최근 결혼 6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 이혼 조정 중에 있으며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현숙은 SNS를 통해 밝고 씩씩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김현숙은 2005년 '출산드라'라는 강력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 2007년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노처녀 캐릭터이자 주연인 이영애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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