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현숙이 이혼 보도 후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새벽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세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서울에서 촬영 중인 모습. 김현숙은 붉은색 후드 티셔츠를 입은 채 밝은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울렸다. 지난해 말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제주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던 바. 갑작스럽게 전해진 이혼 소식에 대중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현숙은 2005년 '출산드라'라는 강력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 2007년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노처녀 캐릭터이자 주연인 이영애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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