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11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의 업무를 마감하며 모둔 안전한 주말을 보내자는 인사도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 어서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사는 세상이 오도록 아름다운 불금은 안전한 집에서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이 치킨과 와인, 캔들을 세팅해둔 테이블이 보인다. 야자수를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것 자체에 운치 있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