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인스타그램
예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엄지가 찍어준 나"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린은 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예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체구로 인형 같은 자태를 보여줬다. 눈부시게 화려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예린이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11월 9일 'MAGO'를 발매했다. 10월 31일에는 첫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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