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섹시한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몸매가 드러나는 탑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연수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복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너 몸매 관리 어케하는거냐 대체", "손톱 겁나 큰", "100점 입니다" 등의 반응.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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