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미경이 배해선, 장영남과의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김미경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또 이렇게 뭉쳐보나. 멋진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미경은 배해선, 장영남과 옹기종기 모여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세 사람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같이 출연한 바 있다.
무엇보다 김미경은 코로나19 확산세로 당분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미경은 지난 11월 10일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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