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소년미를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do i call you 12/15 6pm(ks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탈색된 짧은 머리에 모자를 쓰고 재킷을 입었다. 재킷 안으로 보이는 셔츠와 티셔츠 때문인지 유난히 소년미를 풍기는 사진 속 태연은 새초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보고 있다. 특히 주근깨 메이크업을 한 태연의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연은 12월 15일 새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왓 두 아이 콜 유)를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