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플래시가 터지는 듯한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컬러풀하면서 힙한 느낌의 패딩을 입고 버킷햇을 쓰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지드래곤은 얼굴을 가린 채 휴대전화 플래시를 터뜨리고 거울셀카를 찍어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한편 지드래곤 지난해 10월 전역한 후 지난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오는 2021년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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