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사기 위해 외출한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트리랑 오너먼트사러 고속터미널꽃상가 갔는데 우아 이번 크리스마스는 다들 집에서 보내시니 오너먼트고 뭐고 예쁜건 죄다 품절. 겨우겨우 뒤지고 뒤져 일단 사왔는데 트리는 내일 배송해 준데요. 간만에 사람 많은데 왔더니 약간 무서워서 얼른 살거 사구 쏜살같이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따뜻하고 편안한 복장을 걸친 듯 보이지만 동시에 포인트가 되는 몇 가지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은 모습이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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