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너무 귀여웠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개그우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83년도 미취학 아동 신미나"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봉선의 어린 시절 사진. 신봉선은 과거 심미나란 이름으로 불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귀엽고 깜찍한 어린 신봉선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뭔데요 이건 너무 귀하잖아요ㅠㅠㅠ진짜귀엽다", "미나 시절" 등의 반응.
한편 신봉선은 TV조선 '방방곡곡', MBC '복면가왕' 등 다양한 예능에 고정으로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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