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LA에서 작은 얼굴을 인증해 화제다.

13일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o nothing 나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하는 날로. 그래도 먹어야 하니 주말이니 햇살 좋은 토요일 오후. 근데 이 마스크 누가 보내준거지? 유아용 마스크였네 ㅎㅎㅎ 그래도 다 가려져 다행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LA 자택에서 외출 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유아용 마스크로도 가려지는 작은 얼굴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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