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소담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유했다.
11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7살. 그리고 지금. 30살의 나... ㅎㅎㅎㅎㅎㅎ 앞머리가 없었어야 완벽했었네... 오늘은 또 어떤일이!!!!! #오늘밤9시 #jtbc #갬성캠핑 에서 만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소담의 어린 시절과 현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릴 때와 똑같은 귀여운 외모에 예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소담은 JTBC 예능 '갬성캠핑',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 중이다. 박소담은 지난 4일 소속사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후 음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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