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아침 밥상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eakfast in paris 이고픈 아침임돠. 소리 꼭 들어보세용ㅋ 비록 똑같은 울집 주방이지만^^ 바게크자르는소리 계란익는소리 다 넘 좋네요. 여행가면 먹는 이런 막 이런 막 막 조식 묵고파서. 아침 잠옷바람에 계란부치고 오빠 바게트사러 파리말고 바게트가고ㅋㅋ 커피 사오고ㅋㅋㅋ 날리ㅋㅋ 비록 남이 차료준건 아니지만 넘넘넘맛나게 묵었네요, 저 긴 바게트를 거의 다 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은경이 차린 아침상이 공개돼있다. 바게트부터 계란프라이, 소시지, 요거트 등 서양식으로 차린 아침상이 고급스럽다. 특히 화려한 식탁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한다. 마치 유럽의 한 근사한 식당에서 먹는 듯한 느낌이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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