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스토리
최희 인스타그램스토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과 1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애기 구레나룻이 멋지네", "아가야 이게 눈이란 거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쏙 닮은 듯 오똑한 코와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또다른 사진 속에서는 최희가 딸과 함께 첫눈을 맞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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