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동휘가 강렬한 포스를 뽐냈다.
11일 배우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는 거울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동휘는 빨간색 모자에 빨간 패딩, 보라색 목도리, 회색 패딩 등 독특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카리스마는 덤이다.
한편, 이동휘는 지난달 27일 전세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콜’ 출연과 함께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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