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바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2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띵구들 오늘 제가 담주 방송 스케줄 준비로 살짝 바빴는데 집에 와서 언제 잠든건지 깨어보니 지금이네요..라이브 기다리신 분들 계실 것 같아 포스팅해요. 상진말로는 좀비처럼 갑자기 잤다고ㅜㅜ내일은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일 밤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방문을 들어가기 전 거실에서 대 자로 누워있다. 지쳐보이는 김소영의 모습이 웃프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에 오상진과 백년가약을 맺어 아나운서 출신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딸 셜록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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