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정아가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왕 눈이오니 크리스마스기분이 나네요 그래서 임신때샀던 크리스마스우주복을 입혔는데 벌써 작아서 사진만찍고 바로벗었네요. 키가 많이컸어요 몸무게도 늘고 영유아1차검사때 키는12등 몸무게는8등 머리크기는1등. 이때 원장님께 했던 기억이나네요. 원장님 머리크기1등이면 앞으로 어떡해요? 네1등으로 쭉 자라요~^^ㅋㅋㅋ 다행히 두상이 서구형이라고 위로해봅니다 ㅎㅎ탑찍은 하임이 ㅎㅎ발이땡기는지 작은지 표정이 영~~^^"이라고 적었다.
이어 "하임아. 아침에본 하얀색이 눈이라는거야~~처음 하임이랑 눈을보니 감격스럽네 이따 오후엔 옥상에라도 가보자~~모두 오늘만큼은 더 더 해피데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 아들 하임 군이 크리스마스 우주복을 입고 있다. 폭풍성장으로 옷은 작아졌지만 기특하고 사랑스럽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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