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직접 만든 겉절이를 인증했다.

15일 오후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맘대로 겉절이 따뜻한 소금물에 30분 절이고, 고춧가루로 색을 입혀준 뒤, 마늘 생강 배즙 액젓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요 (찹쌀풀 생략) #혜장금 #김장#koreanfood#vegan#kimchi"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성이 직접 겉절이를 담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완성된 겉절이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날 정도로 맛있어 보인다. 빵뿐만 아니라 한식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이혜성의 요리 실력에 찬사가 이어진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되는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하며 프리랜서 선언 후 첫 고정 예능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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