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
이윤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코로나 사태로 힘겨워하는 팬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적었다.

13일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부터 아이들 수업도 모두 온라인으로 대체되었고, 연말까지 어떤 계획도 세울 수 없는 나날들이 계속되겠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기운 빠지지 않고 또 다른 내일을 위해 충전해보려고요. 각자 삶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버텨낸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다. 슬하에 첫째 딸 소을, 둘째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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