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박슬기가 첫눈을 맞은 딸 소예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4일 오후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첫눈 맞은 소예 어제실황.jpg 오늘 저녁 라방 오랜만에 켤게요! 9시 반에서 10시정도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의 딸 소예의 근황이 담겨 있다. 눈이 내리자 박슬기가 품에 소예를 안고 밖으로 외출해 눈을 맞게 해준 것으로 보인다. 소예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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