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민영이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n’t wAit! #busted #rAchel #범인은바로너 #범인은바로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하늘색 니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A를 만들어 보이는 모습. 박민영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이 빚은 것 처럼 입체적인 비주얼의 박민영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했다. 박민영은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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