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데이가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트의 길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집에서 운동을 하다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청순하고 맑은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슴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 7월 모델 출신 회사원으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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