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윤세아가 설날 음식으로 아침상을 차렸다.
윤세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잘 어우려지는 삼총사!! 설 같아... 까치까치 설날은... #떡가라앉은떡만두국 #갈비찜같은장조림 #전성기맞은김치 #해동한육전생선전 #세아의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떡국과 함께 큼직한 고기가 눈에 띠는 장조림, 생선전, 육전까지 설날 한 상차림을 보는 듯한 아침상이 차려져있다. 윤세아의 상에 올라간 하나하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은 새해를 기다려지게 한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tvN 드라마 '비밀의 숲 2'에서 이연재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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