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오나라가 청순한 민낯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후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컵브러쉬 #세척 #아효 #아주그냥 #속이시원하네 #왜이리붓이많은것이냐 #화가만큼 많구나 내일은 #옷장을 #뒤집어야지 #뿌듯한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나라가 청순한 민낯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에서 사용 중인 메이크업 브러쉬를 깔끔하게 세척한 후 만족스러움을 가득 담아 찍은 셀카로 보인다. 안경을 착용해도 오나라의 타고난 동안 비주얼은 숨겨지지 않는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방송된 드라마 'SKY캐슬'로 큰 사랑 받았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도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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