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백지영이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4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임이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큰 맘 먹고 텐트 쳐줬다ㅋㅋㅋ 요즘은 하루 걸러 한번씩 치는 것 같긴 하지만. 너희들이 즐겁다면!!!! #원터치텐트 #일이인용 살라다가 삼사인용 샀는데 잘한 듯 #근데 잠은 왜 방에서 자니? #하임이랑 하진이랑 또 놀자 #잘했어 하얗게 불태웠어 #감사합니다 큰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하임이와 하임이의 친구가 텐트 안에서 절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큰절로 엄마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하임이가 깜찍하고 사랑스럽다.
한편 백지영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 출연 중이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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