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가 아들과 함께 첫눈을 맞이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 온날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둘째 아들 하린이랑. 눈덮힌 하얀 세상처럼 코로나도 하얗게 사라졌으면 좋겠다 #첫눈 #둘째왕자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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