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인스타그램
윤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피아니스트 윤한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윤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한은 사진과 함께 "패딩을 꺼내 입어야 하는 날씨가 돌아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한은 베이지 컬러의 롱코트를 입고 모자를 써 내추럴하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윤한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넓은 어깨,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한편 윤한은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딸을 낳았다. 이후 딸바보 면모를 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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