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슬기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배우 배슬기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림이 부족함 투성이인데,,그래서 그런가? 아직 재미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심리섭을 위해 차린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소소한 밥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슬기는 민낯임에도 불구 남편의 사랑을 받아 그런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슬기, 심리섭 부부는 지난 11월 13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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