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S.E.S 바다가 출산 후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추워도 햇살 드리운 우리 집 아침. 고마워요 소중한 오늘 아침 꽃 한 송이. 소박한 밥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아침 식사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두파이와 요거트, 커피를 마시며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여유롭고 편안해 보인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3월 10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떠 지난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으며 'OFF THE RECORD' '마녀의 법정 OST' 등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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