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연이 남편과 결혼 1주년을 기념했다.
14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크리스마스. 코로나없는 크리스마스를 기도하며 #김미연 #결혼1주년 #기도 코로나가 없어지게 기도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수줍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베이지 컬러 코트를 착용한 김미연은 과거와 다름 없이 여전히 슬림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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