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귀여운 청첩장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첩장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가 공개한 청첩장에는 김영희와 윤승열이 캐릭터로 그려져있다. 결혼식 날짜는 오는 2021년 1월 23일.

김영희는 이와 함께 "청첩장을 돌리지 못하는 현실 마음고생 또 시작 난 왤케 쉬운게 없는가ㅎ 모바일이랑 다른 청첩장 요렇게 귀여운 청첩장인데.. 비대면인 모바일로 결혼소식 알려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걱정하다 오늘 슬며시 후배들에게 보냈는데 모두 축하해주고 괜찮을꺼라고 오히려 힘주고.. 내일처럼 기쁘다 해주고.. 식장에서 보자고.. 오늘 추운날인데 따듯했어 고마우이~~ 찬찬히 지인분들께 보내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1983년생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