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공효진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집을 꾸몄다.
공효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의 집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내는 리스들이 장식되어 있다. 10일여 남짓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를 대비하는 공효진의 모습은 곧 크리스마스라는 점을 실감하게 한다. 더해 평범하지 않은 느낌의 크리스마스 리스에서 공효진의 인테리어 센스가 엿보인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에게 활발하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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